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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승희, 16년지기 절친 故 노진규 추모 "벚꽃 필 무렵에 같이 오는구나" #박승희 진규

박승희, 16년지기 절친 故 노진규 추모 "벚꽃 필 무렵에 같이 오는구나" [인사이트] 전준강 기자 =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으로 대한민국 빙상 최초로 올림픽 두 종목에 출전한 박승희가 故 노진규를 추모했다. 3일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오늘 세상을 떠난 노진규를... 인사이트
故 노진규, 오늘3일 2주기…우리는 여전히 그를 기억한다 박승희는 노진규의 기일인 오늘도 자신의 SNS에 ¨예쁜 벚꽃이 필 무렵에 항상 같이 오는구나¨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기렸다. 이상필 기자 sports@stoo.com <가장 가까이 만나는, 가장 FunFun 한 뉴스 ⓒ 스포츠투데이> 스포츠투데이
박승희, 故 노진규 추모 “벚꽃 필 무렵에 같이 오는구나” 스피드스케이팅 박승희가 고(故) 노진규를 추모했다. 박승희는 3일 인스타그램에 “예쁜 벚꽃이 필 무렵에 항상 같이 오는구나”라는 글과 함께 꽃 그림을 올렸다. 글에는 #NJK160403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으며, 그림에 고... 스포츠경향
스케이트화 벗고 3단 변신 꿈꾸는 박승희 “디자이너 될래요” 박승희는 “진규가 하늘에서 많이 응원해 준 것 같다”고 했다. 소치올림픽에서 박승희는 금메달 2개, 동메달 1개를 땄다. 그런 그가 한국으로 돌아온 뒤 “쇼트트랙이 싫어졌다. 그만하고 싶다”며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... 중앙일보
박승희, 경기 후 인터뷰 도중 눈물...여자 팀추월 노선영 챙겨 준 이유와 관련? 하늘에서도 응원해줬을 것 같아 너무 고맙다”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. 한편 박승희가 언급한 노진규는 노선영 동생이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어깨 골육종으로 투병하다 지난 2016년 4월 사망했다. 이슈팀기자 love7777@hankooki.com 데일리한국
박승희, 노선영 유독 챙겨준 이유...인터뷰 도중 눈물 흘린 사연과 관련 있었다 한편 박승희가 언급한 노진규는 노선영 동생이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어깨 골육종으로 투병하다 지난 2016년 4월 사망했다.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@사진=박승희 인스타그램 중도일보
박승희, 스피드스케이팅 전향… ‘노진규가 도와줬다’ 눈물 박승희, 스피드스케이팅 전향… ‘노진규가 도와줬다’ 눈물 박승희 / 사진=연합뉴스 박승희 [한국스포츠경제 김솔이] 박승희는 ¨소치올림픽 이후 향후 거취에 대해 은퇴를 할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 지 많은 고민을 했다. 하지만... 한국스포츠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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